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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링크에 가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항목이 Cut and Paste 가 되는군요. 파폭이나 인터넷 익스플러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물론 액티브엑스나 자바 애플릿 같은 것을 써서 억지로 되게 만들수는 있지만, 순수한 브라우저와 서버만 가지고 이런 것은 가능하지 않았죠.
이걸 보니 아직 웹 어플리케이션이 갈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생각. Alphageek 님의 의견처럼 뭔가 대안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Avalon이 과연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일단 Vista 가 등장하여 닷넷 프레임웍이 클라이언트의 PC에 기본적으로 많이 깔려지게 되면 자연히 De facto Standard가 되어 버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윈도우만 지원하면 되지 뭘' 식의 문화에서는 그럴 공산이 큽니다)
어쩄든 접속할 때 액티브엑스 깔아라, 자바 깔아라, 플래시 플러그인 깔아라 하는 사이트는 솔직히 바람직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아무것도 안 깔고도 표준적인 브라우저와 표준적인 운영체제 설치만 가지고도 무리없이 작동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런 잡다한 것들이 기본적인 운영체제의 표준 설치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Gmail 같은 구현이 유일한 대안인 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윈도우도 도메인 네트워크로 물려 있는 경우가 많이 없고 그냥 워크스테이션 개념으로 아무거나 막 깔고 쓰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외국, 특히 공공기관/기업 쪽에서는 도메인 네트워크로 윈도우 NT, 2000, XP가 물려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신경을 써 주지 않는다면 일반 유저가 이런 것을 함부로 깔기 힘듭니다. 만약 국제적인 사이트나 웹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경우라면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바 애플릿 기반으로 제작된 사내 네트웍에서 다른 자바 기반 소프트웨어와 충돌이 일어나 새로운 런타임을 설치했더니 사내 네트웍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와 같은 상황은 솔직히 사양입니다. 이제는 'DLL Hell' 이 아니라 'Runtime Hell' 이냐?
이 링크에 가서 가위 아이콘을 클릭하면 항목이 Cut and Paste 가 되는군요. 파폭이나 인터넷 익스플러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물론 액티브엑스나 자바 애플릿 같은 것을 써서 억지로 되게 만들수는 있지만, 순수한 브라우저와 서버만 가지고 이런 것은 가능하지 않았죠.
이걸 보니 아직 웹 어플리케이션이 갈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생각. Alphageek 님의 의견처럼 뭔가 대안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Avalon이 과연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일단 Vista 가 등장하여 닷넷 프레임웍이 클라이언트의 PC에 기본적으로 많이 깔려지게 되면 자연히 De facto Standard가 되어 버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윈도우만 지원하면 되지 뭘' 식의 문화에서는 그럴 공산이 큽니다)
어쩄든 접속할 때 액티브엑스 깔아라, 자바 깔아라, 플래시 플러그인 깔아라 하는 사이트는 솔직히 바람직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아무것도 안 깔고도 표준적인 브라우저와 표준적인 운영체제 설치만 가지고도 무리없이 작동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런 잡다한 것들이 기본적인 운영체제의 표준 설치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Gmail 같은 구현이 유일한 대안인 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윈도우도 도메인 네트워크로 물려 있는 경우가 많이 없고 그냥 워크스테이션 개념으로 아무거나 막 깔고 쓰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외국, 특히 공공기관/기업 쪽에서는 도메인 네트워크로 윈도우 NT, 2000, XP가 물려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네트워크 관리자가 신경을 써 주지 않는다면 일반 유저가 이런 것을 함부로 깔기 힘듭니다. 만약 국제적인 사이트나 웹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경우라면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바 애플릿 기반으로 제작된 사내 네트웍에서 다른 자바 기반 소프트웨어와 충돌이 일어나 새로운 런타임을 설치했더니 사내 네트웍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와 같은 상황은 솔직히 사양입니다. 이제는 'DLL Hell' 이 아니라 'Runtime Hell' 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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