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

해가 바뀌고 누구나 드는 생각.
"이제 나도 어느새 **이네. 이젠 좀 조신하게"

물론 사람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연륜이 쌓이고, 점잖은 (척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통상적인 모습이지만,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 옹 (1943년생)을 볼까요?


1965년 (꽃다운 22세)



1969년 (26세)



1976년 (33세)




1997년 (54세)




2006년 (63세. 한달 전)


어째 재거 옹의 율동 실력은 나이가 먹을수록 일취월장하는듯. -.-;;
물론 재거 옹이야 별난 양반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오늘의 Take home message.

한 살 더 먹었다고 혹시나 의기소침하고 있을 당.신.
당.신.은.아.직.젊.습.니.다.

by Newbie | 2007/01/02 16:52 | web resourc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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