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8일
Dirty Harry
야구방망이 난투극
위 글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안습하게 야구빠따 따위나 휘두르는 한국 경찰을 보고 문득 더티 해리 아저씨와 44 매그넘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솔직히 경찰에게 개기는 작자들은 시범 케이스로 머리에 바람구멍을 내 주어야 이런 일이 안 생기지.

위 사진은 더티 해리 아저씨가 쓰던 44매그넘의 업글 버전. 곰도 한 방에 잡는다나요.
위 글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안습하게 야구빠따 따위나 휘두르는 한국 경찰을 보고 문득 더티 해리 아저씨와 44 매그넘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솔직히 경찰에게 개기는 작자들은 시범 케이스로 머리에 바람구멍을 내 주어야 이런 일이 안 생기지.

위 사진은 더티 해리 아저씨가 쓰던 44매그넘의 업글 버전. 곰도 한 방에 잡는다나요.
# by | 2007/01/08 16: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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