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폴더쉐어 (FolderShare) 를 이용한 서로 다른 PC간의 폴더 싱크
1. PC가 많으면 파일이 산으로 간다?
여러분이 일상적으로 쓰는 PC의 댓수는?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직장의 PC 1대, 가정의 PC 1대 정도는 기본일 것이다. 여기에 노트북 한 대쯤이 추가되는 것도 일반적인 일이고..이렇게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다 보면 겪는 문제 중 가장 원초적인 문제라면 '어떻게 다른 PC에 저장된 파일을 불러올 것이냐' 라는 것이다.
- 플로피 디스크, CD 롬, 플래시 메모리, 외장 하드 등의 물리적 장치로 복사해 옮긴다
- 네트워크로 폴더를 공유한다.
- FTP
- 이메일 (Gmail 같이 용량 큰 이메일에서는 의외로 좋은 방법이다)
- 웹하드
등등 외부의 파일을 억세스하거나 옮기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지만, 어떠한 방법이든 '필요할 때마다 일일히 어딘가에 연결하여 파일을 복사해 와야 한다' 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즉, 귀차니즘 중증 환자에게는 내 컴퓨터에 없는 파일 하나 찾으려고 다른 컴퓨터의 폴더에 접속한다거나 웹하드를 뒤적거리는 것 자체가 고역인 것이다. (ㅎㅎ)
이 정도는 참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서로 다른 PC에 저장되어 있는 다른 버전의 파일 때문에 겪는 혼돈은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즉, 회사에서 작업한 문서를 플래시 메모리에 담아서 집에 있는 PC에 덮어씌웠는데, 사실은 플래시 메모리에 들어있던 문서는 집에 있던 문서보다 이전 버전이었다더라 등등등. 이런 것 정도면 '집에서 일 안하면 되지' 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겠지만 중요한 세미나를 하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해서 들고 간 노트북에 담겨있던 파워포인트 버전은 한참 이전 버전이었고, 원본은 태평양 건너 랩 컴퓨터 안에 있었고, 그 사실을 세미나 10분전에 알아차렸다~ 이 정도가 되면 상당히 삼각한 일이 될 것이다.
그냥 내가 어디서 작업을 하건, 지정된 폴더의 문서들은 직장이건, 집이건, 노트북이건 항상 싱크로되어 있으면 안되는 것일까? 꼭 파일을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야 하는 불편함을 21세기가 된지 거의 10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까지 겪어야 하는 것일까? 뭔가 방법이 없을까?
2, 폴더쉐어 (Foldershare)
바로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는 이미 존재한다. 이름하여 Foldershare 이 서비스는 원래 ByteTaxi라는 회사에 의해 시작된 서비스인데, 2005년 MS가 인수하였다. 꼭 파일 공유 내지는 P2P 서비스 같은 인상을 풍기긴 하지만, 실제로는 많이 성격이 다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 여러 대의 PC (맥) 의 특정 폴더를 지정하고, 이들의 내용을 자동으로 싱크할 수 있다.
즉, 한 대의 PC에서 싱크하도록 지정된 폴더 안의 내용이 변경되면, 그 내용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PC의 폴더에 반영된다. 즉, 집에서 특정한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문서를 추가하면, 직장 PC의 해당 폴더에도 그 내용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다.
- 다른 사람과 폴더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서로 다른 유저와 하나의 폴더를 공유하여 사용하고, 누가 폴더 내용을 업데이트하건, 항상 동일한 내용의 폴더를 유지할 수 있다.
- 원격지에서 자신의 컴퓨터 내용을 억세스할 수 있다.
폴더쉐어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있다면 웹을 통하여 원격지의 자신의 컴퓨터 내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억세스해 올 수 있다.
3, 폴더 공유
- 폴더쉐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유할 PC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 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항상 실행되어 있어야한다.
다운로드 페이지
위의 링크에서 윈도우용 혹은 맥 용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한다. 편의상 윈도우용으로 설치하는 과정을 알아보기로 하자.

일반적인 설치 과정을 거치고,

폴더쉐어 계정이 없으므로 만드는 것으로 선택

PC 이름을 외부에서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를 정하고

닉네임, 패스워드, 이메일 등을 입력

계정이 생성되었다.
이제 태스크바에 폴더쉐어 아이콘이 등록되었으므로 이를 클릭해 보면

여기서 'My FolderShare' 를 클릭해 보자.

폴더쉐어의 싱크/공유 관련 설정은 위의 웹 인터페이스에서 하게 된다. 공유든, 싱크든 최소 2개의 컴퓨터에서 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므로 이제 폴더 싱크를 할 다른 컴퓨터에 동일한 방법으로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이번에는 맥에서 설치를 해보도록 하자.

공유를 위해서는 이전에 PC에서 설치한 계정을 이용해야 하므로 '이미 계정 만들었는데' 를 선택한다.

이전에 만든 계정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역시 이전에 한 것처럼 컴퓨터 이름을 정해주면 끝.

맥에서도 역시 메뉴바 옆에 아이콘이 등장한다.
이제 두 대의 컴퓨터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였으니 싱크 설정을 해 보도록 하자. 상태바의 폴더쉐어 아이콘 메뉴의 'My FolderShare' 를 클릭하여 나오는 웹페이지에서 'Sync My Folders'를 선택하자.

이제 한 계정에 등록된 컴퓨터 (지금 예에서는 맥 1대와 PC 1대) 를 볼 수 있는데,

먼저 컴퓨터 한 대를 선택하고

'Specify folders to sync'를 선택

원하는 폴더를 선택

이제 다른 PC에서 선택한 폴더와 싱크할 폴더를 동일한 요령으로 선택한다.
설정이 완료된 후 처음의 'My Foldershare' 웹페이지에 가보면

이렇게 두 개의 서로 다른 PC의 폴더가 싱크 설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이렇게 연결한 폴더의 경우에는 두 대의 PC가 켜져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고, 폴더쉐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는 한 폴더 내용이 항상 싱크로된다. 즉, 한쪽에서 파일을 수정하면 그 내용이 다른 쪽에도 업데이트되고, 한쪽에 파일을 추가하면 다른 쪽에도 추가되고, 삭제하면 다른 쪽에도 삭제가 되고..
현재 설정되어 있는 싱크 폴더의 내용은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아이콘을 클릭하면

노란색으로 'Music', 'pdf', 'doc' 과 같은 식으로 나타나는 항목들이 바로 현재 싱크 설정되어 있는 항목들이다.
이러한 싱크 작업은 사용자 개입 없이 알아서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해 주므로 전혀 신경쓸 것이 없다. 그러나 최근에 어떤 싱크 작업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위의 메뉴에서 'More->View Activity' 를 선택해 보자.

이렇게 최근에 이루어진 싱크 작업을 보여준다.
4, 기타
위의 예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두 대의 컴퓨터에서 폴더를 싱크하는 예를 다루었는데, 다른 사람과 폴더를 싱크하는 것도 가능하다. 'My FolderShare'에서 'Share with Friends'를 선택하고, 초청할 친구를 선택하면


요런 이메일을 보내주므로, 여기에 응하면 폴더쉐어 설치절차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비록 싱크를 걸어두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폴더쉐어를 설치해 둔 PC의 내용은 언제라도 원격지에서 볼 수 있는데,
'My Foldershare'에서 'Access My File' 을 선택하고

폴더쉐어가 설치해 둔 PC의 디렉토리를 뒤져서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5, 서비스의 한계점
Foldershare 서비스는 현재까지는 무료이고, 각각의 라이브러리 (싱크 1개) 의 파일 숫자는 1만개, 총 10개의 라이브러리의 싱크를 지원한다.
그리고, 한국 유저에게는 지금 현재로는 치명적인 기능 제한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한글 파일 이름의 싱크는 지원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국내 유저에게는 꽤나 치명적인 문제일 것 같지만..아마도 위 서비스가 좀 더 업데이트되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좀 더 확실하게 통합될 때를 기다려 봐야 할 듯 하다.
여러분이 일상적으로 쓰는 PC의 댓수는?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직장의 PC 1대, 가정의 PC 1대 정도는 기본일 것이다. 여기에 노트북 한 대쯤이 추가되는 것도 일반적인 일이고..이렇게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다 보면 겪는 문제 중 가장 원초적인 문제라면 '어떻게 다른 PC에 저장된 파일을 불러올 것이냐' 라는 것이다.
- 플로피 디스크, CD 롬, 플래시 메모리, 외장 하드 등의 물리적 장치로 복사해 옮긴다
- 네트워크로 폴더를 공유한다.
- FTP
- 이메일 (Gmail 같이 용량 큰 이메일에서는 의외로 좋은 방법이다)
- 웹하드
등등 외부의 파일을 억세스하거나 옮기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지만, 어떠한 방법이든 '필요할 때마다 일일히 어딘가에 연결하여 파일을 복사해 와야 한다' 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즉, 귀차니즘 중증 환자에게는 내 컴퓨터에 없는 파일 하나 찾으려고 다른 컴퓨터의 폴더에 접속한다거나 웹하드를 뒤적거리는 것 자체가 고역인 것이다. (ㅎㅎ)
이 정도는 참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서로 다른 PC에 저장되어 있는 다른 버전의 파일 때문에 겪는 혼돈은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즉, 회사에서 작업한 문서를 플래시 메모리에 담아서 집에 있는 PC에 덮어씌웠는데, 사실은 플래시 메모리에 들어있던 문서는 집에 있던 문서보다 이전 버전이었다더라 등등등. 이런 것 정도면 '집에서 일 안하면 되지' 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겠지만 중요한 세미나를 하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해서 들고 간 노트북에 담겨있던 파워포인트 버전은 한참 이전 버전이었고, 원본은 태평양 건너 랩 컴퓨터 안에 있었고, 그 사실을 세미나 10분전에 알아차렸다~ 이 정도가 되면 상당히 삼각한 일이 될 것이다.
그냥 내가 어디서 작업을 하건, 지정된 폴더의 문서들은 직장이건, 집이건, 노트북이건 항상 싱크로되어 있으면 안되는 것일까? 꼭 파일을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야 하는 불편함을 21세기가 된지 거의 10년이 다되가는 이 시점까지 겪어야 하는 것일까? 뭔가 방법이 없을까?
2, 폴더쉐어 (Foldershare)
바로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는 이미 존재한다. 이름하여 Foldershare 이 서비스는 원래 ByteTaxi라는 회사에 의해 시작된 서비스인데, 2005년 MS가 인수하였다. 꼭 파일 공유 내지는 P2P 서비스 같은 인상을 풍기긴 하지만, 실제로는 많이 성격이 다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 여러 대의 PC (맥) 의 특정 폴더를 지정하고, 이들의 내용을 자동으로 싱크할 수 있다.
즉, 한 대의 PC에서 싱크하도록 지정된 폴더 안의 내용이 변경되면, 그 내용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PC의 폴더에 반영된다. 즉, 집에서 특정한 문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문서를 추가하면, 직장 PC의 해당 폴더에도 그 내용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다.
- 다른 사람과 폴더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서로 다른 유저와 하나의 폴더를 공유하여 사용하고, 누가 폴더 내용을 업데이트하건, 항상 동일한 내용의 폴더를 유지할 수 있다.
- 원격지에서 자신의 컴퓨터 내용을 억세스할 수 있다.
폴더쉐어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있다면 웹을 통하여 원격지의 자신의 컴퓨터 내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억세스해 올 수 있다.
3, 폴더 공유
- 폴더쉐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유할 PC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 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항상 실행되어 있어야한다.
다운로드 페이지
위의 링크에서 윈도우용 혹은 맥 용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받아 설치한다. 편의상 윈도우용으로 설치하는 과정을 알아보기로 하자.

일반적인 설치 과정을 거치고,

폴더쉐어 계정이 없으므로 만드는 것으로 선택

PC 이름을 외부에서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를 정하고

닉네임, 패스워드, 이메일 등을 입력

계정이 생성되었다.
이제 태스크바에 폴더쉐어 아이콘이 등록되었으므로 이를 클릭해 보면

여기서 'My FolderShare' 를 클릭해 보자.

폴더쉐어의 싱크/공유 관련 설정은 위의 웹 인터페이스에서 하게 된다. 공유든, 싱크든 최소 2개의 컴퓨터에서 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므로 이제 폴더 싱크를 할 다른 컴퓨터에 동일한 방법으로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이번에는 맥에서 설치를 해보도록 하자.

공유를 위해서는 이전에 PC에서 설치한 계정을 이용해야 하므로 '이미 계정 만들었는데' 를 선택한다.

이전에 만든 계정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역시 이전에 한 것처럼 컴퓨터 이름을 정해주면 끝.

맥에서도 역시 메뉴바 옆에 아이콘이 등장한다.
이제 두 대의 컴퓨터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였으니 싱크 설정을 해 보도록 하자. 상태바의 폴더쉐어 아이콘 메뉴의 'My FolderShare' 를 클릭하여 나오는 웹페이지에서 'Sync My Folders'를 선택하자.

이제 한 계정에 등록된 컴퓨터 (지금 예에서는 맥 1대와 PC 1대) 를 볼 수 있는데,

먼저 컴퓨터 한 대를 선택하고

'Specify folders to sync'를 선택

원하는 폴더를 선택

이제 다른 PC에서 선택한 폴더와 싱크할 폴더를 동일한 요령으로 선택한다.
설정이 완료된 후 처음의 'My Foldershare' 웹페이지에 가보면

이렇게 두 개의 서로 다른 PC의 폴더가 싱크 설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이렇게 연결한 폴더의 경우에는 두 대의 PC가 켜져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고, 폴더쉐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는 한 폴더 내용이 항상 싱크로된다. 즉, 한쪽에서 파일을 수정하면 그 내용이 다른 쪽에도 업데이트되고, 한쪽에 파일을 추가하면 다른 쪽에도 추가되고, 삭제하면 다른 쪽에도 삭제가 되고..
현재 설정되어 있는 싱크 폴더의 내용은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아이콘을 클릭하면

노란색으로 'Music', 'pdf', 'doc' 과 같은 식으로 나타나는 항목들이 바로 현재 싱크 설정되어 있는 항목들이다.
이러한 싱크 작업은 사용자 개입 없이 알아서 폴더쉐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해 주므로 전혀 신경쓸 것이 없다. 그러나 최근에 어떤 싱크 작업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위의 메뉴에서 'More->View Activity' 를 선택해 보자.

이렇게 최근에 이루어진 싱크 작업을 보여준다.
4, 기타
위의 예에서는 자신이 사용하는 두 대의 컴퓨터에서 폴더를 싱크하는 예를 다루었는데, 다른 사람과 폴더를 싱크하는 것도 가능하다. 'My FolderShare'에서 'Share with Friends'를 선택하고, 초청할 친구를 선택하면


요런 이메일을 보내주므로, 여기에 응하면 폴더쉐어 설치절차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비록 싱크를 걸어두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폴더쉐어를 설치해 둔 PC의 내용은 언제라도 원격지에서 볼 수 있는데,

'My Foldershare'에서 'Access My File' 을 선택하고

폴더쉐어가 설치해 둔 PC의 디렉토리를 뒤져서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5, 서비스의 한계점
Foldershare 서비스는 현재까지는 무료이고, 각각의 라이브러리 (싱크 1개) 의 파일 숫자는 1만개, 총 10개의 라이브러리의 싱크를 지원한다.
그리고, 한국 유저에게는 지금 현재로는 치명적인 기능 제한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한글 파일 이름의 싱크는 지원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국내 유저에게는 꽤나 치명적인 문제일 것 같지만..아마도 위 서비스가 좀 더 업데이트되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좀 더 확실하게 통합될 때를 기다려 봐야 할 듯 하다.
# by | 2008/02/25 13:04 | LifeHacking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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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력을 믿지 않기로 했다. 수 천 개의 item정도면 뭐 그럭저럭 뇌의 색인을 쓰겠다만, 수 만 개 넘어가니 힘들다. 구글 데스크톱 검색, MS 폴더 쉐어를 쓰기로 했다. 개인정보? 그거 다 정직하게 살면 된다. 관련글: 이거, 이거....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