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Firefox 3 beta 4 잡다한 이야기들
1. Firefox 3 와 델리셔스
Firefox 3 beta 4의 경우 아직 몇 가지의 문제가 남아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블로그에서도 한번 다루었던 델리셔스 북마크 익스텐션 이 아직 호환이 안된다는 것이 좀 껄쩍지근하다. (제작자의 말에 의하면 Firefox 3 용으로 플러그인은 이미 제작되었지만 델리셔스 역시 개편중이라서 델리셔스 개편과 더불어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파이어폭스 3 의 북마크 기능도 좋아지긴 했지만, 델리셔스에 저장된 북마크를 어느 PC에서나 불러서 파이어폭스 북마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에 비하면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본인은 아예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장르별로 특정한 태그를 달아 델리셔스에 등록해 두고 이런 식으로 태그별로 별도의 메뉴로 만들어 두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파이어폭스의 스마트 북마크와 델리셔스에 저장된 북마크에서 태그를 기준으로 RSS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짬뽕해서 위의 예와 비슷하게 만들어 보았다. 정식버전 나올때까지만 좀 버티면 되니까~
델리셔스에서 특정 유저가 특정 태그를 달아놓은 링크의 RSS 주소는
http://del.icio.us/rss/유저이름/태그와 같은 식이다.
본인의 del.icio.us 북마크에서 @paper 라는 태그를 달아놓은 링크의 RSS 는 이런 식 으로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접속하면,
구독하기를 선택하고
'북마크 도구모음' 에 저장

도구모음에 추가되었다. 그런데 내용물이 비어있네?

오른쪽 버튼 메뉴를 불러서 갱신을 해주는 센스~

이제 제대로 나온다

이제 파폭 2 에서 델리셔스 북마크 사용하는 것과 얼추 비슷한 환경이 되었다.

2, 주소 자동 완성 기능의 강화
파폭 3 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역시 주소창의 강화가 아닐까. 이제 주소창은 단순히 주소를 입력하는 장소를 넘어서 일종의 검색창으로 변신하고 있다. 길게 쓰기 귀찮으니까 걍 동영상으로 때우자~
즉, 위의 예에서 보는 것처럼 이전 버전처럼 주소가 어느정도 입력되면 주소를 제시해 주는 차원을 넘어서 이제 주소, 제목에 있는 단어를 검색하여 유저가 가장 많이 찾을듯한 주소들을 알아서 제시해주는 싸비스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3. 자바스크립트 성능의 향상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덥잖은 취급을 받았던 자바스크립트지만 그넘의 'Ajax'가 뭔지, 구글맵이 뭔지, 어쨌든 이제 자바스크립트는 어느새 대세가 되어 버렸고, 자바스크립트 수행실력이 바로 웹 브라우저의 성능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직접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자바스크립트 성능 벤치마크는 여기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구글독 이나 스프링노트 같은 것들도 이제 좀 더 부드럽게 돌아간다는 느낌도 들고.

Firefox 3 beta 4의 경우 아직 몇 가지의 문제가 남아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블로그에서도 한번 다루었던 델리셔스 북마크 익스텐션 이 아직 호환이 안된다는 것이 좀 껄쩍지근하다. (제작자의 말에 의하면 Firefox 3 용으로 플러그인은 이미 제작되었지만 델리셔스 역시 개편중이라서 델리셔스 개편과 더불어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파이어폭스 3 의 북마크 기능도 좋아지긴 했지만, 델리셔스에 저장된 북마크를 어느 PC에서나 불러서 파이어폭스 북마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에 비하면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파이어폭스의 스마트 북마크와 델리셔스에 저장된 북마크에서 태그를 기준으로 RSS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짬뽕해서 위의 예와 비슷하게 만들어 보았다. 정식버전 나올때까지만 좀 버티면 되니까~
델리셔스에서 특정 유저가 특정 태그를 달아놓은 링크의 RSS 주소는
http://del.icio.us/rss/유저이름/태그와 같은 식이다.
본인의 del.icio.us 북마크에서 @paper 라는 태그를 달아놓은 링크의 RSS 는 이런 식 으로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접속하면,

'북마크 도구모음' 에 저장

도구모음에 추가되었다. 그런데 내용물이 비어있네?

오른쪽 버튼 메뉴를 불러서 갱신을 해주는 센스~

이제 제대로 나온다

이제 파폭 2 에서 델리셔스 북마크 사용하는 것과 얼추 비슷한 환경이 되었다.

2, 주소 자동 완성 기능의 강화
파폭 3 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역시 주소창의 강화가 아닐까. 이제 주소창은 단순히 주소를 입력하는 장소를 넘어서 일종의 검색창으로 변신하고 있다. 길게 쓰기 귀찮으니까 걍 동영상으로 때우자~
즉, 위의 예에서 보는 것처럼 이전 버전처럼 주소가 어느정도 입력되면 주소를 제시해 주는 차원을 넘어서 이제 주소, 제목에 있는 단어를 검색하여 유저가 가장 많이 찾을듯한 주소들을 알아서 제시해주는 싸비스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3. 자바스크립트 성능의 향상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덥잖은 취급을 받았던 자바스크립트지만 그넘의 'Ajax'가 뭔지, 구글맵이 뭔지, 어쨌든 이제 자바스크립트는 어느새 대세가 되어 버렸고, 자바스크립트 수행실력이 바로 웹 브라우저의 성능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직접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자바스크립트 성능 벤치마크는 여기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구글독 이나 스프링노트 같은 것들도 이제 좀 더 부드럽게 돌아간다는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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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13 13:57 | OS X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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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이전에 사용하는 테마들이 죄다 못쓰게 생겨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