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Pentax AF540FGZ 플래시

기능상으로는 한 단계 아래의 AF360 도 충분하지 않을까 했지만, 결정적으로 Bounce (까닥까닥) 만 되고, Swivel (도리도리) 가 되지 않는다는 결점 때문에 실격.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았지만 걍 AF540 으로 낙착.

K20D에 물린 모습. 그다지 가볍지 않은 K20D와 탐론 17-50mm에 플래시까지 올리니 이제 아령이 부럽지 않다. -.-;;

직광 테스트샷. 핀트가 잘 안맞았구먼.

바운스 테스트샷.

이 플래시의 장점으로는 원격 동조가 된다는 것인데, K20D 내장 플래시로 피사체 오른쪽에 놓인 플래시 유닛을 트리거하여 찍은 사진. (플래시를 세울 수 있는 받침대는 패키지 안에 들어있음) 잘만 이용하면 꽤나 다채로운 효과를 낼 수 있을 듯함.
실제환경 허접 테스트샷 두 장. 아직 인물사진 인증샷 따위는 없음. -.-
실제환경 허접 테스트샷 두 장. 아직 인물사진 인증샷 따위는 없음. -.-
P.S. 플래시하고는 아무런 상관 없는 뜬금없는 사진 몇 장.
# by | 2008/06/15 13:29 | Photo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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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회원 재가입을 해야 할 듯 한데 가입을 좀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