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니 눈이 더 무서워요.

TV만 틀면 지겹게도 나오던 연예인이 어느 순간에 '추억의 스타' 가 되어 버린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 하긴 이 눈화가 요러면서 등장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몇년전. ㅠㅠ


1986 - '오늘밤'


1987 - '리듬속의 그 춤을'


1989 - '기분 좋은 날'


1989 - '이젠 잊기로 해요'


1990 - '삐에로는 나을 보고 웃지'


1990 - '나만의 것'


1990 - '가장무도회'

처음에 비하면 불과 몇 년만에 장족의 발전을 한 게 아닌가.
그런데 그 이후에는 이 눈화 뭔 노래 불렀더라? 아는 노래가 없다는..ㅠㅠ

그래서 결론이 뭐냐구..'소희, 이십년 금방이다~'

by Newbie | 2009/03/02 1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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