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뉴 아이팟 셔플


액정이 없는 단점을 보이스오버로 극복?  

현재 곡명이 뭔지는 대개 보이스오버 들을 시간만큼 음악을 들어보면 아는 거 아닌가효? 자기가 생전 처음 들어본 음악을 mp3 플레이어에 꽉 채워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대개 자기가 잘 듣는 것들을 넣어다니지 않나? ㅎㅎ

플레이리스트도 순서별로 다 읽어준다...플레이리스트 10번째에 있는 곡이 뭔지 알아보려고 읽어주는 거 기다리기 전에 걍 트랙 넘겨서 들어보고 찾아보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

그리고 한국어는 지원 안하면 혹시 한국어로 태그가 걸려있는 mp3 에 보이스오버를 시도할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
설마 "삐릭삐릭켁켁켁" 하는 노이즈라든지 한글이 안 깔려있는 컴퓨터에서 한글 표시할때 나오는 캐릭터를 읽어준다든지 하는 일은 없겠지? 





다른 것은 다 그렇다치고 미국 가격 79불, 한국은 12만 9천원.  그냥 웃고 말지요. ㅎㅎㅎ
차라리 시장성은 없지만 사회환원 차원에서 시각장애인용 mp3 플레이어를 개발했다고 생색내 보는 것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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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wbie | 2009/03/12 16:27 | et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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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r.Met at 2009/03/12 17:14
스티브잡스가 몸이 안좋아 그런가..
이번 셔플은 좀 기대이하네요;
Commented by Newbie at 2009/03/12 17:25
싸장님이 회사에 안나오니 좀 빠진 모습을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김태우 at 2009/03/12 18:08
글쎄요... 저같은 경우는 빌보드 50위, 벅스100위 곡들을 한꺼번에 넣어 듣는지라 제목을 몰라서 들어보고 괜찮은 노래는 제목이 뭘까? 했거든요. 그래서 이 기능사실 정말 괜찮다고 느껴졌거든요. 다만 가격은 좀....그렇죠. 환율이 문제 에휴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9/03/12 20:10
지금쯤 병실에서 "형 왔다"를 외칠 날만 손꼽아 기다리실 잡스 대인께 그저 묵념을...(.....)
그 분이 돌아오시면 사과사 임직원들은 굴다리 밑에 일렬종대로 모여서 조낸 맞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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