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아이맥 (2006 core 2 duo) 하드 교체
250GB의 하드를 1.5GB로 교체 완료. 단순한 데이터 등의 부족이라면 외장 하드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부트캠프 등으로 윈도우를 쓴다거나 할 때는 역시 내장 하드의 용량이 필요하다. 사실 맥을 쓰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PC 조립,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하기 귀찮아서였는데, 결국 좀 더 빡센 조립이 필요하게 된 것도 아이러니랄까. -.-;;;
방법 자체는 여기에 잘 설명되어 있고, 유튜브님에게 물어보면 아래와 같은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분해를 위해서는 몇 가지 공구가 필요한데, 일반적인 십자 드라이버 이외에 별 모양의 드라이버 (TORX Screwdriver) 2종이 필요하다. 여기에 나와 있는 드라이버 중 T8 (케이스 밑부분을 여는 데 필요) 과 T10 (일단 케이스를 연 다음 나오는 나사를 푸는데 필요) 가 반드시 필요.
헤드를 교체하는 방식의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아래 과정에서 나사를 풀 때 드라이버가 너무 두꺼워서 나사에 닿으려면 플라스틱 케이스를 세게 눌러서 간격을 벌려주어야 한다는 것에 유의.
하드 교체, 재조립 후 OS X 디스크로 부팅 후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타임머신 백업으로 다시 복구하면 끝. 생각만큼 그리 빡세진 않으므로 하드 디스크 부족을 느끼는 아이맥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 하다능~

방법 자체는 여기에 잘 설명되어 있고, 유튜브님에게 물어보면 아래와 같은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분해를 위해서는 몇 가지 공구가 필요한데, 일반적인 십자 드라이버 이외에 별 모양의 드라이버 (TORX Screwdriver) 2종이 필요하다. 여기에 나와 있는 드라이버 중 T8 (케이스 밑부분을 여는 데 필요) 과 T10 (일단 케이스를 연 다음 나오는 나사를 푸는데 필요) 가 반드시 필요.
헤드를 교체하는 방식의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아래 과정에서 나사를 풀 때 드라이버가 너무 두꺼워서 나사에 닿으려면 플라스틱 케이스를 세게 눌러서 간격을 벌려주어야 한다는 것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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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1 12:01 | OS X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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