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5일
Safari 4
베타 버전 등장. 다운은 여기.
구차하게 말로 이러쿵저러쿵 하기보다는 동작 화면을 한번 보는 것이 나을 듯함.
"Top Site" 단축키는 Shift+Command+1. 외워두는 게 편할듯.
이넘의 커버 플로우 인터페이스 너무 좋아하는듯.

탭이 위로 올라갔는데, 가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

파폭 3.0 에서 본 듯한 모습.
이런 외형적인 변화 이외에도 자바스크립트 속도가 빨라졌네 하는 것이야 사파리의 전매특허이므로 특별할 것은 없고. 어쨌든 체감적으로도 Gmail, Springnote 등의 웹 어플들이 뜨는 속도가 빨라졌다는 느낌은 받았음.
그런데 너무 노골적으로 크롬을 따라하는 것 아뇨? 따라쟁이!!!
추가 : 이번 버전에서 추가로 개선(?)된 것 중 국내 유저들에게 중요한 것 하나. 이전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플래시로 된 싸이 사진의 로딩이 잘 되지 않아서 요런 화면을 자주 봐야 했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나온다능~ 물론 'PC 전용기능' 인 배경음악 같은 것이야 당연히 안되지만..
구차하게 말로 이러쿵저러쿵 하기보다는 동작 화면을 한번 보는 것이 나을 듯함.
"Top Site" 단축키는 Shift+Command+1. 외워두는 게 편할듯.
이넘의 커버 플로우 인터페이스 너무 좋아하는듯.

탭이 위로 올라갔는데, 가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

파폭 3.0 에서 본 듯한 모습.
이런 외형적인 변화 이외에도 자바스크립트 속도가 빨라졌네 하는 것이야 사파리의 전매특허이므로 특별할 것은 없고. 어쨌든 체감적으로도 Gmail, Springnote 등의 웹 어플들이 뜨는 속도가 빨라졌다는 느낌은 받았음.
그런데 너무 노골적으로 크롬을 따라하는 것 아뇨? 따라쟁이!!!
추가 : 이번 버전에서 추가로 개선(?)된 것 중 국내 유저들에게 중요한 것 하나. 이전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플래시로 된 싸이 사진의 로딩이 잘 되지 않아서 요런 화면을 자주 봐야 했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나온다능~ 물론 'PC 전용기능' 인 배경음악 같은 것이야 당연히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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